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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박성준] ‘조각도시’ 배우 박성준, 지창욱의 복수 ‘트리거‘ 당겼다…강렬 임팩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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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25-11-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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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박성준, 지창욱과 같은 사연 가진 ‘신입 재소자’ 역…서사 전환점 키 활약

■ 박성준, ‘강남 비-사이드’·‘서초동’부터 ‘조각도시’까지 화제작 ‘씬 스틸러’ 열연


배우 박성준이 ‘조각도시’ 지창욱의 복수극 불씨를 당기며 작품의 키 역할을 했다.


지난 5일 첫 공개된 디즈니+의 오리지널 시리즈 ’조각도시‘(각본 오상호/연출 박신우, 김창주)가 공개와 동시에 ‘오늘 한국의 TOP 10’ 1위를 차지한 가운데, 짧지만 강렬한 ‘씬 스틸러’ 활약을 선보인 배우 박성준의 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.


‘조각도시’는 평범한 삶을 살던 ‘태중’(지창욱 분)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서 감옥에 가게 되고, 모든 것은 ‘요한’(도경수 분)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.


2화에 등장한 박성준은 태중과 같이 흉악범 누명을 뒤집어 쓴 신입 재소자로 등장, 예배당 고해성사실에서 태중에게 하루아침에 자신이 벌이지도 않은 일의 범인이 된 데 억울함을 토로했다.


사건의 시작인 휴대폰 주인의 요청부터 CCTV 증거와 의문의 국선 변호사 등 과거 태중의 사건과 똑닮아있는 그의 상황은 태중으로 하여금 누군가 자신의 인생을 ‘조각’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했다. 이처럼 충격적인 사건의 진실을 전하며 서사 전환의 핵심 키 역할을 한 박성준은 억울함과 좌절, 분노가 휘몰아치는 감정을 뛰어난 연기로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으며, 태중의 복수 ‘트리거’를 당겼다.


한편 박성준은 JTBC ‘런 온’, SBS ‘천원짜리 변호사’, 디즈니+ ’강남 비-사이드‘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다. 최근 tvN ’서초동‘에 이어 올해 최고의 기대작 ‘조각도시’까지 짧은 분량에도 존재감이 빛나는 ‘씬 스틸러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


# 사진 출처 =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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